전체 글121 아베다 우든 패들 브러시 머리카락이 긴 편이라 브러시는 필수라서 여러 종류의 브러시들을 사용해 보았다. 저렴이부터 백화점 브랜드까지. 그중에 비싼 금액대에 속하는 제품이 바로 이 아베다 우든 패들 브러시 제품이다. 3만 원에 가까운 빗인데 쿠폰을 사용해 할인해서 구매했다. 요즘 특히 탈모에 부쩍 신경이 쓰여서 헤어케어 제품들도 전체적으로 바꾸고 생활 습관도 바꾸는 도중에 브러시도 좀 좋은 걸 사용해야겠다 싶어서 눈독 들여놨던 제품으로 구매해 본 건데, 기존에 사용하던 플라스틱 빗이 빗질을 할 때마다 머리카락을 너무 잡아 뜯어내는 느낌이라서 이왕 바꿀 때 제대로 바꾸자 싶어서 최종 결정하게 되었다. 비싼 금액대의 빗이라 어느 정도 기대치가 있을 듯하여, 본인이 실제 사용해 본 후기를 남겨보고자 하니 참고하길 바란다. 1. 장점 빗.. 2022. 6. 14. 투 쿨 포 스쿨 바이 로댕 쉐딩 쉐딩계의 조상님. 한번 사면 몇 년은 쓰는 제품. 하지만 칠칠맞은 내가 땅에 떨어뜨려서 깨지는 바람에 3번째 재구매 중인 투 쿨 포 스쿨 바이 로댕 쉐딩 제품 리뷰를 해보고자 한다. 그동안 누가 봐도 저 사람 쉐딩 했네 싶은 제품으로 어색하게 쉐딩을 해왔다면 투 쿨 포스쿨의 바이 로댕을 만나면 내 피부 그림자 같은 자연스러운 음영감을 줄 수 있다. 클래식 제품과 모던 제품 두 가지 종류이니 본인 메이크업 무드에 맞게 골라주면 될 듯하다. 국민 쉐딩이라는 칭호가 아깝지 않게 내 주변에서도 많이 쓰고 있는 제품이니 간단하게 리뷰 남겨본다. 1. 본인 피부 톤 및 발색 내 피부 톤은 꽤 밝은 데다가 피부 화장도 밝게 하는 걸 좋아해서 시중에 있는 대부분의 파운데이션의 제일 밝은 색상을 주로 사용한다. 피부 톤.. 2022. 6. 13. 데이 지크 섀도 팔레트 코로나 시국에 마스크를 쓰고 다니다 보니 립 제품에 대한 관심이 줄고 눈 화장에 대한 관심이 늘어났다. 보이는 게 눈밖에 없으니 눈만 예뻐도 다 예뻐 보이는 마법. 아이 메이크업 제품을 자주 찾아보니 인스타그램에도 색조 광고가 많이 보였는데 그중에서 보자마자 이건 딱 내 거다 싶었던 제품이 바로 오늘 리뷰하고자 하는 데이 지크 섀도 팔레트 제품이다. 다양한 색상이 있는데 내가 구입한 색상은 선셋 뮬리이다. 온라인으로 구입을 하는 거다 보니 발색을 직접 해볼 수 없어서 후기들에 의존을 해서 많이 찾아봤다. 비슷한 컬러감 중에 누드 포션, 밀크 라테 등과 많이 고민했는데 살짝 화사한 느낌을 원해서 선셋 뮬리를 선택했는데 결론적으로는 아주 만족스러운 선택이었다. 1. 컬러 글램 시머 텍스처의 미세한 펄 입자가.. 2022. 6. 12. 구달 청귤 비타 C 잡티 케어 세럼 드디어 이 제품을 내 티스토리에 소개하는 날이 오다니 감격이다. 몇 통째 사용하고 있는지 모를 구달의 청귤 세럼이다. 떨어지면 불안해서 세일 때 미리미리 쟁여놓고 쓰는 세럼 중 하나이다. 기획 상품도 구성이 아주 좋아서 더블 기획으로 사면 61ml 용량을 튜브형과 펌프용 두 가지로 2만 원대에 구매 가능하다. 최근에 리뉴얼도 되어 비타민C 함량을 2개로 늘려 더욱 만족스러워진 구달 청귤 비타 C 잡티 케어 세럼 리뷰를 해보고자 한다. 1. 장점 일단 이 제품의 구매를 고민하는 사람들은 미백효과를 원하고 잡티가 고민이어서 찾는 경우가 많을 것이라 생각된다. 필자 또한 그러했기에. 본인의 경험으로는 일단 이 제품을 한 통 정도는 꾸준히 써보는 것을 추천한다. 미백효과라는 것이 바로 눈에 띄게 확인하기는 어렵.. 2022. 6. 11. 이전 1 ··· 16 17 18 19 20 21 22 ··· 31 다음